
[한국Q뉴스] 울진군 금강송면은 지난 2월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참여자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진시니어클럽이 주관해 치매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인형극을 통한 교육은 참여자들이 치매예방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또한 음악에 맞춰 진행된 치매 예방 체조와 공연은 추운 겨울 동안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종철 금강송면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며 특히 겨울철 빙판길 안전사고 유의할 것과 일 하시는 동안 즐겁게 일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