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수시 중앙동주민센터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5일 주민센터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르네상스 실천본부,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 독지가 등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각 단체에서 총 백미 10kg 134포와 라면 20박스, 떡국, 선물 세트 등으로 총 1200만원 상당이다.
이번에 마련된 후원 물품은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339여 세대와 경로당 6개소,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전달됐다.
아울러 중앙동 통장협의회 등 참여단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이 넘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희신 중앙동장은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고 진심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수시 중앙동주민센터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5일 주민센터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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