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이 2월 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전남대학교 동문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은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동문사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은 송 의원이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공공정책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송 의원은 그동안 도시 인프라 개선, 교통·주거 환경 개선, 지역 균형발전 정책 등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주력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주민 안전과 생활 기반 확충, 도시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가 지역사회는 물론 동문사회에서도 모범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각계 동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으며 송 의원에게는 상패가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동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공로가 모교의 자긍심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전남대학교에서 배운 가치와 정신을 의정활동의 밑거름으로 삼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전남대학교 동문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