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4일 DK동키치킨이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 치킨 20마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DK동키치킨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를 위한 치킨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참 고마운 가게 114호점’으로 협약을 체결해 정기 후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치킨을 전달받은 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회원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업체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장애인분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영수 DK동키치킨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책임감을 늘 느끼고 있다”며 “크지 않은 나눔이지만 장애인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속 나눔으로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DK동키치킨처럼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 자원이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앞으로 협의체는 더욱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현금·현물 후원을 연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