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지난 4일 어울림센터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를 개강했다.
라인댄스 교실은 음악에 맞춰 반복 동작을 배우며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지역에 주소를 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19시에 주 2회 운영된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 취미활동을 통한 심신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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