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위천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60kg과 쌀 20kg을 위천면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새마을회원 신경식, 이문형, 이정자, 신인수, 이현우, 신용완 씨가 후원한 쌀로 만들어진 것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기탁된 쌀 20kg은 위천면 공유냉장고에 나눠서 비치해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상시 지원될 계획이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후원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천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