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복지재단은 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관내 장애인단체 12개소와 보훈단체 9개소 등 총 21개소에 전달했다.
전달된 위문품은 라면 220상자, 김 선물세트 270개, 명절선물세트 145개등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위문품 전달 후 장애인단체를 직접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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