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부성1동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생단체와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성1동은 ‘설명절 방문객이 만족할 부성1동’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 200여명과 함께 두정역 일원에서 무단투기된 폐기물과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동섭 통장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마을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어 뿌듯하다”며 “고향을 찾는 분들에게 깨끗한 부성1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선하 부성1동장은 “설맞이 환경정비에 솔선수범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