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동건설㈜는 2월 4일 오후 4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제356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성동건설㈜은 지역을 기반으로 건설업을 영위하며 각종 기반 시설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온 기업으로 책임 있는 시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다.
특히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신봉순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신뢰와 응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성동건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복지 나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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