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설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작구청 지하주차장 옆 1층 필로티에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작구지회의 주관으로 운영되며 동작구민 승용차라면 사전 신청 후 누구나 점검받을 수 있다.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시간대별로 50명씩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택시, 렌트카, 외제차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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