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 삼례기독교연합회가 지난 3일 삼례읍에 지역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중·고등학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삼례기독교연합회는 2021년부터 삼례읍의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박문수 삼례기독교연합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청소년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삼례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뜻에 발맞춰 삼례읍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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