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페이퍼코리아㈜가 4일 2026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백미 10㎏ 308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지역 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문성운 대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희망과 도약의 의미를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페이퍼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소중한 나눔이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만큼, 전해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세대에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퍼코리아㈜는 2014년부터 매년 백미와 생필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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