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2월 2일 19시 상주 곶감공원에서 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학습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외남면 합창 교실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외남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올해 합창교실과 함께 라인댄스, 난타, 서예교실의 총 4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강좌는 강사 홍영성 선생님을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36회 진행한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은 교육 및 문화향유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친목 도모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주민 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합창 교실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 속에 여가 활동이 더욱 즐겁고 활력이 증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론을 반영해 다양한 평생 교육강좌를 적극적으로 권장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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