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덕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돕기 위해 노인일자리 공익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총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환경 정화와 공공시설 관리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근무 중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한파·폭염 등 계절별 건강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안내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덕과면장 박종만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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