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동시 송하동 새마을협의회는 1월 20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송하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규식, 여석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중히 사용할 수 있도록 공동모금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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