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미시는 외국인 및 장애인 관광객의 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 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교육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분야별로 영어 2명, 중국어 1명, 일본어 1명, 수어 1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구미시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과 외국어 해설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면접에서는 해설 역량, 외국어 구사 능력, 봉사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한다.
최종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경상북도 주관 신규 양성과정 교육 이수 후 구미시 주관 3개월간의 현장 실무수습을 거쳐, 2026년 8월 이후부터 문화관광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지원자는 낭만관광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