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5일 ‘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한수원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매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금강송면새마을부녀회에서 겨울철 한파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해 소머리국, 우엉조림, 김치겉절이, 배추부침, 과일 등을 만들어 협의체위원, 새마을협의회원들이 각 가정의 안부확인을 하며 45가구에 전달했다.
최병식 민간위원장은“반찬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면장은 “온정을 나눠 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으로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