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북면은 13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주민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함께 내빈 소개, 2026년 주요 시정 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천초등학교 100회 졸업생의 학부모 3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행사에 앞서 화북면 태양광발전소 운영위원회에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새해 인사회는 붉은 말의 기상이 치솟는 병오년의 뜻깊은 출발점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살펴 주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담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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