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KT텔레캅 대구/경북본부 노사랑 단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1월 12일 라면 73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시가 총 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됐다.
김능일 본부장은 “함께 모은 마음이 안동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이웃과 동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KT텔레캅 대구/경북본부 노사랑 단체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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