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2026년 1월 8일 상주시 이안면 관내 경로당 30곳에 생필품 세트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이향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생필품 상자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담겼다.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해마다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향수 회장은 “추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정을 나누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