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 신녕면은 9일 면 복지회관 2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활동 안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득창출은 물론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활동의 이해, 참여자 복무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활동 전 스트레칭의 중요성과 골절사고 대처방법 등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어르신들이 더 즐겁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참여기간 동안 사고와 부상 없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녕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0시간 관내 공공시설 및 마을 주변 환경개선 등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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