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026년 1월 8일 박정진, 박시은, 박예은 3남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 어린 천사들은 벌써 여러 해 동안 평소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기탁을 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소중한 소식을 전함으로써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온기를 전해주었다.
박준호 유곡1리 노인회장은 “손자·손녀들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용돈을 아껴서 기부를 하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기쁘며, 이 마음 변치 말고 훌륭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정말 감사하며, 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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