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여, 국도와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상주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 △도로 위 방치된 낙하물 수거 등 환경 정비 △노후 도로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올 한 해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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