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청리면은 1월 2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대 김학진 청리면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1995년 3월 낙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였고, 2022년 1월 13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청리면 부면장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2024년 7월 1일부터 이안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2026년 1월 1일자로 제42대 청리면장으로 부임하였다.
취임사에서 김학진 청리면장은 “과거 청리면에서 근무하며 맺었던 소중한 인연을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익숙하고 정이 깊은 청리면으로 돌아와 면민 여러분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면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청리면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 나은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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