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1월 2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이목희 낙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1993년 9월, 낙동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교통에너지과, 의회사무국, 투자경제과, 청리면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25년 10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되어 2026년 1월 1일 낙동면장으로 취임하였다.
이목희 면장은 취임사에서 “낙동면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낙동면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면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발전의 동력을 강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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