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상동, ‘희망2026기부캠페인’에 더해지는 온정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온기 확산

김덕수 기자
2025-12-31 07:06:30




용상동, ‘희망2026기부캠페인’에 더해지는 온정 (안동시 제공)



[한국Q뉴스] 안동시 용상동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29일 용상안동병원장례식장 매점식당에서 ‘희망2026 기부캠페인’에 동참하며 100만 원을 기부했다.

권계자 대표는 지난 5월 산불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용상동에 기부한 바 있으며, 함께하는 사회,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용상동 통우회 일동이 50만 원을, 권혁모 통우회장이 5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권계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통우회 관계자 또한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역 주민과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