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북안면 명주교회, 북안면에 성금 50만원 기탁

김덕수 기자
2025-12-29 11:28:04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한국Q뉴스] 영천시 북안면은 29일, 명주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50만원을 북안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주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복 명주교회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명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