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상주보육원을 방문해 ‘새마을 산타 사랑나눔’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보육원을 찾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더했으며, 보육원에 생활 중인 청소년 63명 전원에게 회원들의 회비와 성금으로 마련한 과자 꾸러미와 목도리, 양말 등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남중우 회장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체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