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은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문경시에 건강음료 오미자&흑마늘 100박스를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행복팜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주재료로 한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호흡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있는 음료 조성물 기술 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2025년 ‘오미자&흑마늘’건강음료를 개발했으며, 2026년 2월 베트남 수출을 앞두고 있어 지역 농산물의 해외 진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찬헌·박재혁 대표는 “문경에서 생산한 오미자로 만든 제품이 지역 이웃들에게 먼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경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제품을 기탁해주신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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