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방문객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바람을 적어볼 수 있는 소원카드 작성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소원카드에 각자의 소망과 다짐을 적어 지정된 공간에 걸어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체험장 내 전시장에서는 우드버닝 작품을 비롯해 도마, 소형 가구 등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작 가능한 다양한 목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나만의 도마 만들기, 우드버닝 체험, 목재 장난감 제작 등 약 50여종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연말과 연초를 잇는 시기에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소원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목재문화체험장이 나무의 따뜻함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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