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특별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까지 3년 연속 수상으로 문화유산 보존·관리·활용 분야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평가는 △국가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총 6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예천군은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 선정 및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문화유산에 대한 문화관광과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가치있는 예천의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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