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는 19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2025년 상주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및 가족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전달했다.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는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중 약 64개 업체가 함께하는 지회로, 2018년부터 매년 200만원씩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최금배 지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은 교육을 통한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상주시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을 함께해주신 상주시지회 회원님들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상주의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여 주신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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