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신영주로타리클럽는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가족 22명 대상으로 특별한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 떡볶이, 치킨 등 식사가 제공됐다.
더불어 문화상품권, 겨울조끼도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김선기 신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더 큰 희망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가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4년 창립된 신영주로타리클럽은 현재 2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합동봉사, 6·25 참전유공자회 삼계탕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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