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에서는 12월 1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은 양곡 가공 산업의 발전과 효율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국가 양정정책 수행에 기여하고 있으며, 회원 31명으로 정부양곡 보관창고 4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격려하고, 향후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대한곡물협회 경북상주지회 조장희 대표는“상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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