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제41대 우광하 상주시 청리면장은 12월 19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직원, 주민,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지난 1992년 6월 동성동에서 공직을 시작하였고 지역경제과, 경제교통과, 총무과, 전략개발추진팀, 기획예산담당관, 의회사무국 등의 부서를 거쳐 2023년 7월 청리면장으로 부임했다.
청리면의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주민복리 향상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온 우광하 청리면장은 재직 기간 중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국무총리 표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공직생활을 해왔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2년 6개월 동안 함께한 청리면에서 이렇게 뜻깊은 퇴임식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비록 공직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청리면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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