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200만 원 전달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지원 의사 밝혀

김덕수 기자
2025-12-18 15:28:18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한국Q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7일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청년회 측은 후원금이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에 사용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는 지역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홍종일 회장은“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전달 받은 후원금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