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11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대상자 8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은 한파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 8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안전점검과 겨울철 화재예방 안내도 병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전용인 모동면장은“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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