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풍년에서는 12월 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풍년은 외답 농공단지에 위치한 미곡종합처리장으로, 이 시설에서 가공·생산되는 ‘풍년쌀 골드’는 경상북도 6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상주시 교육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회,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철홍 대표는 “상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