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12월 8일 계림동번영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 따뜻한 한 끼의 식사라도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계림동 번영회는 동을 대표하는 단체 중 하나로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화합행사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발전과 동민 화합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계림동번영회 구자산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 비록 큰 금액의 물품은 아니지만 이웃들이 힘을 얻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림동번영회 구자산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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