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북삼읍 군립서희어린이집이 원생·학부모가 참여한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금 83만962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어린이집은 지난해 북삼읍 저소득 가정에 라면 12박스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 참여의 의미를 실천했다.
장미진 북삼읍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에 감사드리며 투명한 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측은 “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경험하도록 꾸준히 바자회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