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3일 관내 6가구에 ‘우리집 딱! 맞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밥솔을 전달하였다.
내서면 특화사업인 우리집 딱!
맞춤지원 사업은 노후된 필수 가전 제품을 교체·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난방용 전기장판을 지원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가구의 생활에 도움을 준 바 있으며, 올해는 비용 부담이 큰 밥솥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경호 민간위원장은“이번 지원으로 낡고 불편했던 가전제품이 교체되어 안정된 가정환경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태경 내서면장은“경제적 사정으로 가전제품 교체가 어려웠던 가구가 생활 환경 개선의 혜택을 누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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