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김덕수 기자
2025-12-04 07:55:14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한국Q뉴스] 상주시 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 15여 명은 12월 3일 신흥동 관내 가장동, 지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월동준비가 어려운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이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였고, 연탄을 건네며 나누는 따뜻한 인사와 미소 속에서 현장은 추위 대신 훈훈한 온기로 가득했다.

김경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탄 한 장 한 장에 새마을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