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근남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난 12월 2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동절기를 맞이해 김장 김치를 담아 관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 83가구에 전달하였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김장재료 준비부터 김장담그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였으며, 20개 리 마을 이장님들도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되도록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상덕 근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협의체 위원 및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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