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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다자녀 가정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 감면 확대
[한국Q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 감면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문경시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막내가 13세 미만의 세자녀 이상 가구’에서 ‘막내가 18세 이하인 두자녀 이상 가구’로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이로써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2자녀 가정 등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있었던 가구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감면 대상 확대에 따라 해당 가구는 관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이용 시 발생하는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감면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다자녀 증빙서류를 지참해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된다.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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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밤을 걷다,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개최
[한국Q뉴스] 문경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문경 달빛사랑여행’이 올해로 21주년을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첫 번째 여행을 시작한다.2005년 처음 시작된 문경 달빛사랑여행은 달빛 아래에서 문경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문경시 대표 야간 관광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올해 첫 여정은 4월 벚꽃이 만발한 진남교반 절경과 고모산성을 배경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2km가 넘는 새하얀 벚꽃 터널과 절벽이 어우러진 진남교반의 풍경을 감상하며 고모산성 일대를 트레킹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역사 이야기와 옛 영남대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특히 고모산성 주막터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고모산성 주막 한상’체험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봄나물 전을 부치고 산나물을 무치는 등 전통 주막 음식을 직접 만들어 서로의 요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문경시는 올해 달빛사랑여행을 통해 고모산성을 시작으로 5월 문경새재, 6월 돌리네습지, 9월 문경 에코월드, 10월 신기 쌍용양회 등 문경의 숨은 관광지를 배경으로 웰니스 체험형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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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의 촬영지 문경새재 에서 즐기는 K-한복체험
[한국Q뉴스] 문경시는 3월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및 축제기간 동안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사정전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한복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최근 케이팝 데몬헌터스 의 세계적 흥행 및 K-콘텐츠에 대한 관심 고조로 한복이 글로벌한 주목을 받으면서 관광콘텐츠에 대한 집중홍보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특히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사극영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의 주요 촬영지로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문경의 대표 관광지이다.최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또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촬영된 작품으로 영화의 흥행과 함께 문경새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문경시는 이에 맞춰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 한복체험을 제공하고 조선시대 분위기를 한껏 느끼며 자유롭게 추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무료 체험관을 운영하기로 했다.체험관은 문경새재오픈세장 내 사정전에서 운영되며 주말과 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한복체험에는 다양한 한복과 더불어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한복을 선택해 조선시대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올해는 체험 방식이 확대된다.작년까지는 왕과 왕비의 복식을 입고 실내 공간에서 사진 촬영만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한복을 착용하고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를 통해 관광객들은 조선시대 궁궐과 멋진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보다 생생한 체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한복체험관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문경시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사극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특별한 한복체험을 즐기시길 바라며 최근 인기몰이 중인 왕과사는 남자 의 주 촬영지로써 세트장 곳곳 영화속의 장면을 찾아가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문경시는 또한 4월 중 문경새재 2관문 인근 옛주막터에서 등산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주막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주말, 한복을 입고 조선의 주인공이 되어 문경새재를 걸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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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모여 함께, 저녁 공원에서 건강 챙기세요
[한국Q뉴스] 문경시보건소는 달빛 아래 시민과 함께하는 야간체조교실 개강식을 3월 16일에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결핵예방주간을 앞두고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안내 및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일까지 매주 2회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모전공원, 중앙공원, 영강체육공원에서 진행되며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어 직장인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운동교실에는 전문 강사가 배치되어 비만예방운동,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흥겨운 음악에 맞춰 진행하며 프로그램 시작 전 후 체성분 검사와 복부둘레 측정을 통해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또한 출석률 개선율 상위자를 ‘체조왕'으로 선발해 시상하는 등 꾸준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문경시보건소 "야간체조교실이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과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을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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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린이 보호 구역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7일 모전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문경시청, 경상북도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모범운전자회, 무공수훈자회, 사랑실은교통봉사대 등 기관 및 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정문 앞에서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 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적극 홍보했다.또한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전달하며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하는 등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윤수희 회장은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시민 의식이 개선되어 사고 발생률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었다”며 “앞으로도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아이 안전 먼저’교통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앞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스쿨존 내 시설 점검 및 개선활동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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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부모와 소통
[한국Q뉴스] 예천군은 17일 호명읍 동일스위트더파크 아파트 내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에서 이용 부모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0세 특화반 이용 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건의사항과 영아 양육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출산 후 첫돌까지 부모의 양육 부담이 가장 큰 시기를 지원하기 위해 수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생후 60일 이상부터 12개월 미만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놀이실, 수면실, 수유실, 부모쉼터 등 영아 돌봄에 특화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5일 연중 운영되고 있다.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10명씩 하루 최대 20명의 영아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특히 2025년 10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860가구 1720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영아 양육 가정의 돌봄 지원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님들이 겪는 작은 불편과 어려움도 군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K보듬 24시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양육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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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 협약식 가져
[한국Q뉴스] 예천군은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3개 협약은행과 함께 ‘2026년 예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금융기관과의 매칭 출연을 통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예천군이 3억원, 협약은행이 3억원을 출연했다.금융기관별 출연금은 NH농협은행 1억 1천만원, 아이엠뱅크 1억 1천만원, 새마을금고 8천만원이다.이번 협약으로 마련된 융자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인 총 72억원으로 지난해 보증 규모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이는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예천군 관계자는 “금융기관과의 매칭 출연을 통해 융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 만큼,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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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역 테마공원 관광 특화 프로그램' 가족 나들이 명소로 '각광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용궁역 테마공원 관광 특화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용궁역의 독특한 공간을 활용해 기획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됐다.용궁역 역사 내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 먼저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14일 야외 테마공원에서 열린 첫 정기 공연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이날 공연에 앞서 무당벌레 캐릭터 인형이 공원 곳곳을 돌며 아이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함께 진행된 SNS 방문인증 이벤트도 기념품 증정과 함께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정기 공연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버블쇼와 인형극 공연이 번갈아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캐릭터 컬러링 북 나만의 키링 제작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야외 테마공원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등 전통 놀이 체험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피크닉 매트 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상시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첫 공연까지 성황리에 진행되며 관광 특화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용궁역 테마공원을 예천의 대표 가족 친화 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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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본격적인 활동 시작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단원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소개와 운영 계획, 강사진 소개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업 5년 차를 맞아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수준 높은 연주를 예고해 참석자들의 기대를 모았다.또한 ‘상호 존중, 협력, 성장’이라는 꿈의 오케스트라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서로 다른 소리가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만드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공동체적 가치를 강조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제1 2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등 총 9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악기 연주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한 사회 통합과 아동 청소년의 다각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단원들은 이번 주부터 매주 월 목요일 오후 4시~오후 7시 동안 파트별 레슨과 합주 연습에 돌입하며 정기교육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우리’를 배우는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또한 오는 8월 여름 캠프로 단원 간 결속을 다진 뒤, 11월 ‘예천 활축제’폐막식 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민과 교감하며 올 한 해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난 5년간 쌓아온 아름다운 하모니가 아이들의 삶에 소중한 자양분이 되었다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예술적 꿈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자 조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재단 관계자는 “어느덧 5년 차를 맞이한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아이들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음악 공동체로 단단히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사업이 안정기에 접어든 만큼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단원들의 성장을 돕고 아름다운 연주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과 감동의 울림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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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게이트볼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예천군체육회와 협업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게이트볼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게이트볼은 전신 운동 효과와 함께 팀 전략 협동이 중요한 생활체육으로 신체 정신 건강 증진에 탁월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는 건강한 스포츠로 각광받으며 현재 국민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아카데미는 예천군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 지도자가 관내 게이트볼장을 직접 찾아가 기본 기술 및 실전 경기에 필요한 노하우 전수 등 체계적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게이트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예천군은 12일 효자면을 시작으로 17일 감천면, 19일 용문면 순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며 나머지 읍면에 대해서도 체육회와 협의해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게이트볼을 몰랐던 주민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게이트볼의 저변 확대와 주민 교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게이트볼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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