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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여주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3월 25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운영 활성화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재활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여주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조직된 민관 협력 협의체로 여주시 재활사업의 운영 방향 설정, 고난도 사례관리, 지역 내 재활 자원 발굴 및 정보 공유 등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장애인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퇴원환자 연계 사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보건소는 기존의 방문 재활 및 내소 프로그램을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해, 치료 종결 후에도 재활 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는 촘촘한 연결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복지 전문가, 행정 실무자들이 모여 중증 장애인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이동 지원, 기능회복 운동 교육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하는 회의도 함께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실효성을 높였다.길혜란 위원장은 "의료기관 퇴원 시점부터 지역사회 복귀까지 공백 없는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올해의 핵심 목표"라며 "지역사회재활협의체가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에 응답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통합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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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관광두레 ㈜소이로리, 지역 특색 담은 도자기 기념품으로 눈길
[한국Q뉴스] 여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탄생한 여주의 주민사업체 주식회사 소이로리가 여주를 대표하는 도자기 관광기념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여주의 흙에 담긴 기억과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아 설립된 소이로리는 지난해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올해 1월 법인 설립을 마쳤다.소이로리는 기존 관광지의 저가 수입 기념품을 대체하고 '메이드 인 여주'의 정체성과 고유한 스토리를 담은 고품질 도자기 상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최근 출시된 '여주 도자진상미 디퓨저'는 지역 특산물인 쌀을 현대적 오브제로 형상화한 제품이다.디퓨저 기능은 물론 화병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용성과 감성적 취향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신륵사의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목 어'도자기 기념품 역시 여주만의 관광 콘텐츠를 상품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소이로리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참가해 제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참가는 관광두레 파일럿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의 자문을 받아 소비자 반응 조사 및 시장성 테스트를 진행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소이로리 함윤정 대표는 "여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고품질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여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으며 여주시 관광두레 성석진 PD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자원을 발굴하는 것이 관광두레의 핵심"이라며 "소이로리가 여주를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주시와 함께 현장 중심의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주식회사 소이로리는 쌀과 도자기의 고장 여주를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 판매하며 향후 체험형 도자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온라인 유통 확대를 통해 다채로운 여주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관광기념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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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통했다..강천섬, 공모 3연속 선정
[한국Q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강천섬이 2026년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에 최종 선정되며 주요 공모사업에서 3번째 선정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강천섬이 단순 자연 관광지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앞서 강천섬은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지정과 우수 공공야영장 선정 등 주요 정책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관광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경기도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16개 시 군 26개 콘텐츠가 지원한 가운데 최종 6개 사업 중 여주의 강천섬'느림랜드'가 선정됐다.도비 1.5억원을 확보한 '강천섬 느림랜드'는 남한강 자연환경과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힐링 취미인 '뜨개질'을 결합한 체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기존의 단순 경관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특히 강천섬은 힐링센터, 캠핑장, 반려 프로그램 등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해 온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콘텐츠의 확장성과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느림랜드는 뜨개질 체험 및 원데이 클래스 야외 힐링 피크닉 버스킹 야외 영화관 뜨개질 페스티벌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자연 속에서 취미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상인과 연계한 로컬 식음료, 프리마켓, 핸드메이드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구조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강천섬을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이충우 여주시장은 "강천섬은 자연과 힐링, 체험이 결합된 여주 대표 관광지로 최근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과 운영 성과를 통해 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며"이번 느림랜드 사업을 통해 강천섬을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시키고 여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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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체계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체계에 돌입했다.이번 조치는 3월 26일 오후 3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및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근거해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임병택 시장을 본부장으로 박승삼 부시장이 차장을 맡고 안전교통국장과 공원녹지국장이 각각 총괄조정관과 통제관을 담당하는 지휘체계를 갖췄다.실무반은 상황관리총괄반 산불대책반 단속 및 지원반 구급 및 이송지원반 수습홍보반 등 5개 반, 12개 부서로 구성됐다.특히 상황관리총괄반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연락망을 상시 가동한다.산불대책반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 진화 및 유관기관 협업을 총괄하며 단속 및 지원반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취약시설 주민 대피 지원을 담당한다.구급 및 이송지원반은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수습홍보반은 온라인 매체와 언론 브리핑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오보 및 유언비어 대응을 병행한다.시는 비상 대응 강화를 위해 공무원 6분의 1 이상과 사회복무요원 3분의 1 이상을 비상근무 편성해, 산불 발생 취약지역 집중 배치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경계 단계 해제 시까지 비상체계를 운영한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상황 변화에 따라 실무반을 탄력적으로 확대 편성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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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청소년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안양시 석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3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석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1회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올해로 25년째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장학기금은 회원들이 자체 제작 설치한 의류수거함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되며 자원 재활용과 나눔 실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김정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철 석수2동장은"민간단체가 오랜기간 장학사업을 이어온 것은 의미가 크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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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김현석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한국Q뉴스] 필리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사이클 4km 단체추발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들은 완벽한 팀워크와 강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김현석 선수가 포함된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은 4km 결승 라운드에서 3분 53초 92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는 기존 한국 기록을 앞당긴 신기록으로 대한민국 사이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순간이었다.특히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팀의 주축으로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이번 신기록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현석 선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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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지사 지정 ‘2026년 예비마을기업’ 1개소 선정
[한국Q뉴스] 연천사랑협동조합이 '2026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이번 지정에 따라 연천사랑협동조합은 향후 2년간 예비마을기업으로서 다양한 지역 기반 사업을 추진하며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 사업비 지원과 함께 자립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총지원 금액은 2200만원으로 이를 통해 조합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둔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연천사랑협동조합은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안보관광 활성화 연천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안보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독서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 내 문화 교육 기반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주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공동체 기반 자립형 마을기업으로 도약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지정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기업을 육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연천사랑협동조합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조직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해 향후 정식 마을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마을기업 지정은 연천사랑협동조합이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연천의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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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형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사업’ 개시
[한국Q뉴스] 연천군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연천형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사업'을 27일부로 본격 시행한다.본 사업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본인이 거주하던 익숙한 환경에서 지역사회의 통합적인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지역사회 통합 돌봄'모델이다.연천군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및 통합지원 협의체 구성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조성했다.또한,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 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 및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 협약 추진, 유관기관 및 담당자 교육, 주민설명회 개최 등 내실 있게 사업을 준비해 왔다.이번 사업이 본격화되면 과거 직접 찾아서 신청하던 분절적 서비스에서 개인별 상태에 맞는 서비스 조사로 통합적인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노인,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며 지역 주민께서도 대상자 발굴과 신청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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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선도, 위성-AI 기반 과학 행정 대전환 박차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대응 현안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AI G3 도약 비전에 발맞춘 연천형 AI 실증사업 추진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난 2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99개 실행 과제를 군정 핵심 사업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연천군이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해 추진하는 '위성 SAR 데이터 및 AI 예측 기반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을 국가 재난 안전 시스템의 표준 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됐다.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공동 추진하는 재난 안전 플랫폼은 기존 IoT 센서 방식 대비 비용을 약 89% 절감할 수 있으며 mm단위의 미세한 지반 변위를 감지해 붕괴 전조를 자동 분류하는 AI-PSPM 엔진을 핵심 기술로 한다.해당 플랫폼은 접경지역으로서 드론 비행이 제한되는 등 기존 인력 중심의 사전 예찰이 어려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내 정책 권고사항 '실시간 재난 탐지와 예측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 전환'과 완벽히 부합하며 연천군 과학 행정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연천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은 연천군이 AI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지난 1년간 세밀하게 준비해 온 만큼, 8개월 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실전 재난 현장에 즉시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한편 연천군은 27일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최종평가에 참가해 본 사업의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적극 피력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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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24일 전곡읍 5일장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천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홍보를 전개했다.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신고하는 방법과 복지서비스 연계 절차를 안내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신고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요령과 지원 제도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독려했다.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주변의 작은 관심으로 충분히 발견하고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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