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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동,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및‘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 성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26일 일산동구보건소와 한의사협회 소속 한의사와 협업해 식사1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 와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산동구보건소와 한의사협회 한의사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한방 건강관리와 일상 속 실천 방법까지 함께 안내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한방진료 한방 건강 상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만성질환 관리 및 생활습관 상담 개인별 영양 운동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안내 등이 진행됐다.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진행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상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건강을 챙겨주고 한방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식사동 최상덕 동장은 “보건소와 한의사협회 한의사와 함께 어르신 곁으로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돌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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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교동 통장협의회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관내 상습 불법 투기 지역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교동과 통장협의회 회원 20명이 함께 힘을 모았다.참가자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이면 도로와 골목길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전신주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의 정비 활동을 했다.이현진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소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주교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백현숙 주교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한 주교동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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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지사, 클린존 발대식 및 고양시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지난 25일 지사 인근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공공의식 확산을 위한 ‘2026년 클린존 발대식’을 개최했다.‘클린존’활동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히 실천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인근 반경 500m 구역을 클린존으로 설정해 정기적인 환경 정비와 기초질서 준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일산지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발대식 직후 일산동구 라페스타 일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도로와 인도에 버려진 일회용 쓰레기, 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거리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또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고 살피는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원영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장은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함께 환경 정화는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깨끗하고 따뜻한 일산을 만드는 데 한국마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활동에 참여한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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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은 나에게 꽃 선물하는 날"고양시, 제2회 ‘나나데이’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오는 자신에게 꽃을 선물하며 마음을 돌보는 '나나데이'행사를 오는 4월 4일 개최한다.'나나데이'는 '나를 위해 나에게 꽃 선물하는 날'의 줄임말로 화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고양특례시의 고유 브랜드데이다.지난해 첫 행사에서 원예치유를 통한 정서 향상 효과를 확인했으며 올해는 프로그램을 작년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나나데이'를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다.한국화훼농협이 주관해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는 이번 행사는'식물을 매개로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행사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화훼농협 본점 힐링센터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전문 원예치료사와 함께 세 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먼저 회상 그룹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추억하는 시간을 보낸다.다음으로 성찰 그룹은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마지막으로 소망 그룹은 미래의 나를 꿈꾸며 희망을 담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한편 행사에서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를 직접 작성하고 압화로 장식하는'메시지 액자 만들기'체험도 진행된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 통찰과 심리적 안정감을 경험하고 완성된 작품은 가정으로 가져가 스스로 돌보게 된다.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나나데이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스스로에게 꽃을 선물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화훼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마음을 돌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고양시농업기술센터 한철희 소장은"한국화훼농협,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협력을 통해 고양시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오는 4월 24일부터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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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우수 자원봉사자를 위한 문화활동 지원사업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에서 26일까지 3일간 CGV 고양백석점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성과 참여 동기를 높이고자 했다.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영화'왕과 사는 남자'상영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참여 대상은 전년도 기준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한 고양시 소속 자원봉사자로 총 888명이 행사에 참여했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봉사자를 위로하고 봉사자들의 재충전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 1인당 연간 1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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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신입위원 위촉 및 선도활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25일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위촉식 이후 올해 첫 청소년 선도 지도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위촉식 종료 후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은 관내 상권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활동을 전개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함께 전동킥보드 및 자전거 이용 실태를 살피며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병행했다.김선우 탄현1동장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미숙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협의회 활동이 더욱 활력을 얻게 됐다”며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정기적인 순찰과 계도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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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시민건강강좌’로 당뇨병 관리 교육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6일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했다.강좌 주제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질환 이해하기’로 일산서구보건소 주최로 진행되며 강의에 앞서 보건소 운동처방사와 함께 당뇨병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은 당뇨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을 1:1로 매칭해 일상 속에서 함께 당뇨 관리를 실천하는 ‘당찬 이웃’ 사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의 당뇨병 관리를 돕기 위해 당뇨병의 종류, 증상, 원인, 합병증뿐만 아니라 평소 알고 있지만 소홀하기 쉬운 식이요법 및 운동의 중요성을 안내했다.또한 당뇨병 질환 이론 수업에 이어 직접 혈당측정기를 사용해 스스로 본인 혈당을 측정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 전문의를 초빙해 찾아가는 시민건강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라며“지역 주민들이 만성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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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북한산 내 유기동물 ‘동물친화적 집중구조’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떠도는 유기 유실동물을 안전하고 인도적으로 구조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약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집중구조’를 진행한다.이번 구조 작업은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야생화된 유기동물들이 산에서 겪는 질병과 굶주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정기적인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연간 약 40마리의 동물을 구조해 왔다.이번 구조는 민관이 협력해 진행됐다.고양시는 전문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구조119’ 와 산의 지형을 잘 파악하고 있는 ‘북한산국립공원공단’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구조의 핵심은 효율적이고 동물친화적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포획 과정에서 동물의 신체적 상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안전한 형태의 포획틀을 활용한다.이는 구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부상을 방지하려는 세심한 방식이다.고양시는 구조한 동물들의 처우에 대해서도 명확한 성과를 제시했다.시는 2024년 이후 북한산에서 구조된 모든 유기동물에 대해 안락사를 시행하지 않았고 구조된 동물 전원을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되거나 동물보호단체로 보냈다.고양시 관계자는 “북한산의 유기동물들이 등산객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고 구조된 생명들이 다시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 동물복지 선도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구조시스템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적극 수렴해 사각지대에 놓인 유기동물 구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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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 대상 ‘힐링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30명을 대상으로 '아띠랑 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보육 현장에서 증가하는 정서적 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고 원장들의 심리적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 휴식을 넘어 자연환경을 활용한 정서 안정과 자기 돌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연수는 가평군 소재 더스테이힐링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숲과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오감을 활용한 체험 활동과 함께 정서적 환기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동료 간 공감 대화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상호 지지체계를 형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둘째 날인 25일에는 참석 대상을 확대해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110명을 대상으로 센터 사업설명회와 인사 노무 교육을 했다.이를 통해 원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보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정아 센터장은 "원장들의 심리적 건강은 영유아 보육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정서적 회복과 함께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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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 참여자 50명 선착순 모집
[한국Q뉴스] 광주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2026년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참여자 50명을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9세 이상 당뇨병 인지율은 77.3%, 치료율은 73.3%, 치료자 조절률은 40.5%로 나타났다.이는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당뇨병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광주시보건소는 지난해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3개 시가 참여한 시범 사업을 운영했으며 그 결과 공복혈당 수치 개선율이 15.3%로 대조군 대비 12% 높은 성과를 보였다.시는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 측정 혈당기를 활용한 혈당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 건강 상태에 맞춘 관리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연속 혈당 측정기를 활용해 손가락 채혈 없이 5~10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측정 결과를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으로 실시간 전송해 식사와 운동 등 생활 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정상군 10명, 당뇨 전 단계 10명, 질환자 10명 등 총 50명이다.사업은 5월 말부터 7월 말까지 8주간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혈액 검사와 당뇨 예방 관리 교육, 간호 영양 운동 분야별 상담, 혈당 유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지원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로 신청하거나 홍보문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조정호 보건소장은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건강관리와 스마트 혈당 관리를 통해 시민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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