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공공시설사업 상반기 성과 및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개하고 시민 체감형 생활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청사·복지·문화·체육 분야 전반에서 공공시설 확충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서촌7구 경로당 △가음정동행정복지센터 승강기실 증축 △진해중부지역 다목적체육시설 △호계·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 등이 준공됐고 5월에는 △이동 성주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합성2동 합성경로당, 6월에는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사업이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체육시설 환경 개선과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했으며 △도심융합기술단지와 △도심생활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본격화했다.
이어 대형사업도 본격 추진되며 성과 확대가 기대된다.
창원시립미술관은 6월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내서도서관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여좌지구 진입도로 개설 등 도시 인프라 확충도 병행 추진된다.
시는 공공시설사업의 품질 향상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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