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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위기에도 영광군, PM 전문 생산업체 ㈜유테크 투자유치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8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생산업체인 ㈜유테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유테크는 대마 산업단지 3,302㎡부지에 2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1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유테크는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이미 공유킥보드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공유킥보드 서비스 사업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수출형 고성능 전동킥보드도 생산해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마산단에 PM 전문 생산업체가 입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업유치를 통해 신규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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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음식점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차별화된 경영마인드 개선을 위한 음식점, 찾아가는 맞춤형 경영마인드 컨설팅 참여업소50개소를 오는 2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암군 관내 일반음식점 중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영업자이며 2020년 맞춤형 컨설팅 기 참여 업소와 식사류가 아닌 카페·디저트류 업태는 제외된다.
컨설팅 주요내용으로는 친절서비스 및 위생관리상태 파악 등 사전자료 피드백으로 취약 분야 개선과, 영업자 경영마인드 향상을 통한 역량강화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셀프방역 등 1:1 맞춤형 교육,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지원 등 3개 분야로 전문업체에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영암군 홈페이지 공고 확인을 통해 신청서 작성 후 방문,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맞춤형 경영마인드 컨설팅이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갖는 외식업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업자들의 전문성 등 역량강화를 통해 수준 높은 음식문화 조성과 더불어 자생력 증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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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산불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1년 산불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 및 시설물 점검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보다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활동을 위해 산불 감시 조망형·밀착형 카메라 8개소와 무인 방송기기 7개소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일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조망형 카메라가 있는 사자산 정상을 찾아 작동 상태와 유지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도 산불 없는 한해를 만드는 것을 산림행정 최우선 과제로 당부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봄철 극심한 건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용 앰프 등 방송 장비를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장흥군 전체 면적의 65%가 산림이다.
산불은 애써 가꿔 온 장흥의 산림자산뿐만 아니라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것으로 군민들께서는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을 지양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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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유쾌한 변화, 속도 높인다
[한국Q뉴스] 해남군은 지난 5일 해남형뉴딜 및 블루이코노미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정책의 효율적 통합관리를 위해 ‘스마트 에이스 종합행정’으로 실행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해남형 뉴딜 총 71개 사업을 확정하고 한국판 뉴딜에 신속 대응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66개 사업이 정상추진 또는 실행 준비에 들어가 93%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또한, 전남도 미래발전 비전으로 제시한 블루 이코노미 100대 과제를 산이 구성지구의 스마트 블루시티를 비롯한 6대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27대 과제를 확정하고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해남군은 발굴된 정책에 대해서는 ‘스마트 에이스 종합행정’을 통해 행정, 도시, 경제를 아우르는 정책의 통합관리로 추진력을 높일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상반기에 집중된 관련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중앙·도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정책의 반영률을 높여야 한다”며“변화와 혁신에 도전하는 적극적인 공직자의 자세로 관련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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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의회, 어르신 대상 마스크 전달
[한국Q뉴스] 진도군 의신면의 한 봉사단체가 지역 어르신 1,400여명을 대상으로 총 7,000여장의 마스크를 구입·전달했다.
봉사단체 신의회은 최근 임원과 회원들의 회비로 65세 이상 1,421명의 어르신들에게 개인당 마스크 5매를 지급했다.
박병남씨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구입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마음까지 훈훈해 진다“고 말했다.
의신면 신의회는 집수리 봉사, 경로잔치, 반찬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진도군의 대표적인 모범 단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의회는 어르신 반찬 봉사를 비롯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 등을 매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박현욱 회장은 “훈훈한 정이 살아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역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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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 연휴 종합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진도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모두 안전한 연휴를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코로나19 방역 보건·진료 재난·재해 도서지역 귀성객 수송 관광객 수용 등 군민의 안전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대해 11개 대책반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 2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방역수칙 완화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함께 읍·면 생활방역단에서 특별방역소독도 함께 추진한다.
군 보건소는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 연휴기간 중 휴무 없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한국병원 역시 연휴기간 중 선별진료소를 지속 운영하며 응급진료체계를 24시간 유지하게 된다.
보건소 등 진료기관 11개소, 약국 7개소가 연휴기간 중 운영된다.
연휴 중 휴일지킴이 약국 정보는 진도군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진도군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림산방, 진도타워,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 송가인마을 등 주요 관광지, 문화·예술·체육시설 16개소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휴무 없이 운영된다.
또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독거노인 2,041명에 대한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군청 인근 부설주차장·구 진도읍사무소 공용주차장 등 공공주차장 21개소는 연휴기간 상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 쓰레기는 2월 11일과 14일에 나누어 수거한다.
진도군 행정과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 모두의 안전을 위해 귀성, 역귀성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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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해남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남군은 지역 농수특산물을 활용해 상품개발을 지원하고 농수산식품 관련 창업희망자를 선발, 6차산업 교육 및 제품개발 컨설팅,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는‘해남군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자선활동이나 상품개발을 목적으로 SNS를 이용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반한 초기 스타트업 기업이나 벤처기업에서 자본 조달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초기 창업가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제품과 지역 농수산물 활용한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방식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첫 시도가 될 것으로 보여 매우 의미있다”며 “지역 농수산물을 이용한 상품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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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2000억원 신속 집행
[한국Q뉴스] 전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2,000억원의 자금을 풀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소외계층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9일 전북도는 도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자활근로사업 611억원, 농·축산업 분야 514억원, 소상공인지원 152억원, 하천유지 및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633억원, 문화재 보수정비 등 9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500억원을 대기 자금으로 준비해 공사 및 물품 대금이나 사회복지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할 경우 즉시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달라진 지방계약법을 준수해 기성, 준공 등 검사 기간을 단축하고 기성금, 준공금, 노무비 등의 대가를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있다.
3천만원 이상 공사기간 30일 이상인 관급 공사에 대해서는 각종 장비 대금과 임금을 직접 지급하고 건설 공사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 점검해 영세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근로자의 임금 체불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유희숙 자치행정국장은 “설 명절 전 신속한 자금 집행으로 도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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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쌀, 탄탄한 지원 속 고품질로 가속 성장
[한국Q뉴스] 전북도의 쌀 품질 향상 지원사업들이 결실을 맺으며 ’전북쌀‘이 고품질 쌀로서 인정받고 있다.
9일 전북도는 1월에 실시한 정부양곡 공매 결과 ’전북쌀‘이 전국 최고가로 낙찰돼 대외적으로 ’전북쌀‘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고 행정당국 또한 농식품부의 농산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05년부터 쌀 경쟁력 제고하자 벼 생산 농가와 단체에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지원해 온 다양한 정책들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그간 전북도는 공동영농 확대를 위한 중점사업과 현장에 맞는 시군 자율사업을 구분해 사업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민·관 협치 삼락농정 위원회와 농가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정책적 진화를 거듭해왔다.
올해도 육묘장 시설개보수, 방제드론 기종 확대, 우수브랜드쌀 홍보 지원 등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13개 세부사업에 1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거점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가공·건조·저장시설 지원도 꾸준히 추진한다.
‘07년부터 노후화된 14개 미곡종합처리장에 총 506억원을 지원해 거점별 쌀 생산 시설을 현대화했다.
최근 5년에는 9개 시군에 벼 건조·저장시설을 23개소 확충해 수확 후 벼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올해도 2개 RPC 현대화 사업과 2개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에 총 124억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매년 ’전북쌀 품질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RPC와 DSC 소규모 시설 개선으로 쌀 품질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쌀 품질 경쟁력 향상 지원을 통해 전북쌀이 명품쌀로 인정받았다"면서 ”누구나 인정하고 소비자가 먼저 찾는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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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빈틈 없는 방역대책 마련
[한국Q뉴스] 전북도가 오는 14일까지를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1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를 특별 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의 정상운영, 응급의료기관의 비상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방역관리와 물 샐 틈 없는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도내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전담병원를 정상 운영해 적극적인 진단검사와 격리·입원치료를 실시한다.
도내 각 시군에서는 24시간 역학조사반, 소독반, 검체 채취반 등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접촉자 관리, 역학조사, 소독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대량 환자 발생을 대비해 도,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지원팀, 재난·응급의료 무선통신망, 응급의료전용헬기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요양원·병원, 장애인생활시설은 외출·외박·면회가 금지되며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휴 기간 이동 및 다수인 접촉 자제, 여행 지양 등을 권고했다.
최근 해외유입 변이주 바이러스에 대한 염려도 증가하고 있어 해외입국자 및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이외의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권역외상센터, 응급의료센터·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소 및 보건지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도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도 및 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를 통해 안내해서 설 연휴기간 의료기관 등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했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는 119, 129와 응급의료포털, 도 및 시·군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당직의료기관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황철호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우리 도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세에 있지만, 조금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는다면 설 연휴 많은 이동과 만남으로 인해 언제든지 다시 확산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연휴 기간에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짧은 시간 머무르기,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설 연휴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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