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담양군 사회복무요원 김주원 씨, 모범 사회복무요원 선정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7일 담양군청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김주원씨가 모범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2020년 2월부터 군청 문화체육과에 복무하며 대학 전공인 산업디자인 분야의 재능을 발휘해 담양문화원과 해동 작은도서관 간판 디자인, 담빛 역사관광체험관 및 담빛 야외음악공원 조감도 기획, 지역 홍보 포스터 등 문화 예술분야 행정업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우리 군에서 훌륭한 사회복무요원이 나와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에 복무 중인 모든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자기계발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포상과 격려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여수시, 청년 구직자 ‘온라인 직무 멘토링’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가 취업준비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달 16일까지 온라인 직무멘토링[현직자 직무부트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무부트캠프란 5주 동안 현직자와 함께 실무과제를 해결하며 직무경험을 쌓는 캠프로써 단순 직무특강이나 멘토링이 아닌 체험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내 유일 직무부트캠프 온라인 플랫폼 보유 업체인 ㈜코멘토와 손잡고 오는 6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무별 200개 이상의 캠프가 상시 운영되어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를 선택한 후 자유롭게 수강 가능하다.
5주간 총 3번의 온라인 세션 참여와 4번의 현업과제를 수행하며 실습을 병행해 실무를 경험하는 듯한 높은 현장감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여수시 거주 청년으로 개인별 직무 상담을 거쳐 구직신청서를 작성하면 접수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실제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08
-
여수시,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확산 물결’
[한국Q뉴스] 여수시가 위대한 시민정신을 결집해 여수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만들어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이 여수시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여수시 서강동은 7일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서강동 실천본부 정기회의를 갖고 시민운동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서강동 실천본부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교동 서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시민운동 홍보 캠페인과 여수시 핵심사업인 ‘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기원’,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지지’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강득환 서강동 실천본부장은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홍보하고 여수시 핵심사업의 완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강동 실천본부는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여수의 밝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난 3월 실천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새질서 새거리 교통안전 선도하는 서강동’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같은 날 여수시 여서동에서도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여서동 실천본부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여서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3대 시민운동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시민대상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여문문화의 거리 상징탑에서 출발해 여서로거리, 여문상가를 방문해 홍보전단지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정의, 추진배경, 참여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홍보 및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지지를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상숙 여서동 민간본부장은 “아직까지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신 시민 분들이 많다”며 “오늘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다양한 참여 방안을 모색해 진정한 시민참여 시민운동으로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여수시, “농어촌민박 안전성 강화” 소방안전시설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농어촌정비법 개정으로 농어촌민박의 소방안전시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방안전시설 설치 지원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5,600만원을 투입해 소방안전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농어촌민박 한 곳당 최대 7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피난 유도등,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안전시설과 전기·가스 안전진단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을 확대해 투척용 소화기, 민박로고제작비, 체온계, 코로나19 방역 위생장비도 포함해 확대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신고된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여수시 식품위생과 또는 민박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격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소방안전시설 지원으로 영업주의 부담을 줄이면서 민박시설의 안전성 강화와 농어촌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08
-
여수시, 공유토지분할업무 전국 우수기관 ‘영예’
[한국Q뉴스] 여수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토지소유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 제도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등 분할 제한규정 때문에 단독으로 분할할 수 없는 2인 이상이 등기한 토지를 특례법 시행기간 내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이 가능해져 토지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3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유토지분할위원회운영, 분할정리 절차 준수, 등기촉탁 적정, 수범사례 등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여수시는 공유토지분할위원회 의결 및 지적측량 등을 거쳐 관할 등기소에서 분할개시결정 553필지, 소유권이전등기 536필지의 공유토지를 분할해 시민들이 토지 소유권을 단독 행사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공유토지분할업무의 적극적인 홍보와 신속한 처리로 시민들의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야기했던 해묵은 체증을 해소할 수 있어 보람되고 토지가치 상승 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권오봉 여수시장,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와 온택트 좌담회’
[한국Q뉴스]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7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여수시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 임원 및 회원 16명과 화상으로 ‘온택트 사랑방 좌담회’를 가졌다.
이번 좌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연합회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 박서영 회장은 “여수시가 인근 도시보다 동아리 예산을 많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고마움을 밝히면서 “동아리 연합회원이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사업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운영비가 필요하다”며 예산 지원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권 시장은 “동아리 연합회 운영비는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없어 예산 지원이 어렵다”고 양해를 구한 뒤 “연합회 활동을 응원하고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문화예술동아리 장준배 회원은 “동아리 회원이 언제든 만나 공부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학습관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권 시장은 “청사 별관 증축에 따라 여유 공간이 생기면 그곳을 동아리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사업 추진에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협력을 부탁했다.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 김선희 사무국장은 “보조금 사용과 정산이 너무 어렵다”며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동아리 회원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보조금 정산 프로그램 개발과 책자 발행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밖에도 이날 참여자들은 ‘평생학습 동아리 지역행사 참여’, ‘평생학습 전담 직원 배치’, ‘자산공원 박정희 대통령 성금 기념비 존치 문제’ 등을 이야기했다.
행사를 마치며 권오봉 여수시장은 “COP28 유치,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박람회장 사후 활용,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등 현안 사업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
여수시, “여수 역사 품은 유물 찾습니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다음달 3일까지 여수시립박물관 전시자료로 활용할 유물 구입에 나선다.
구입 대상은 전라좌수영 관련 자료 여수지역 인물 자료 여수지역의 향토자료 조선 수군 자료 해양문화 관련자료 기타 박물관 전시에 활용할만한 자료다.
유물 매도 신청은 개인, 문화재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소유나 취득 경로가 불분명하거나 도굴, 도난 등 불법으로 취득한 유물은 제외된다.
신청은 여수시청 홈페이지에서 매도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유물에 대해 서류심사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의 역사와 삶이 담긴 박물관 건립을 위한 이번 유물 구입에 소장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8
-
여수시, 민·관협력 ‘섬마을 비상소화전함’ 상·하화도 첫 준공
[한국Q뉴스] 여수시가 4개 기관과 민·관협력사업으로 화정면 상화도 마을회관과 하화도 상하화 보건진료소 2개소에 비상소화전함 설치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화정면 상화도에서 ‘섬마을 비상소화전함 설치’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여수시 사회복지과 서정신 과장과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신윤오 본부장, 여수소방서 현장지휘단 최남식 단장, 미평종합사회복지관 나종순 관장, 화정면장과 이장,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섬마을 비상소화전함 설치’는 소방서가 없는 섬마을에 화재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초기 진화하고 확산 방지함으로써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2000만원을 쾌척한 것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여수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여수소방서 미평종합사회복지관 4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주민 소방교육 등 섬 주민의 소방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협력해 왔다.
한국남동발전 신윤오 본부장은 “오늘 준공식으로 우리 기업이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주민의 안전복지사업을 또 하나 실천해 매우 기쁘다”며 “4개 기관이 협력해 앞으로 더 많은 섬 주민의 삶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오고 골든타임을 놓치면 큰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낳는다”며 “뜻깊은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에 감사 드리며 사용법을 잘 익혀 위급상황 시 잘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정면 상화도 김재곤 이장은 “섬마을의 열악한 특성을 알고 지역 주민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지원해 주신 4개 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한방에 없앨 수 있게 됐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대응책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1-04-08
-
담양군, 잊혀져 가는 담양의 옛 모습 담긴 사진 찾는다
[한국Q뉴스] 담양군이 잊혀져 가는 담양의 역사와 정취가 담긴 사진을 기다린다.
담양군은 역사와 정취가 담긴 담양의 옛사진을 지역 변천사의 기초자료로 남기기 위한 ‘사진으로 보는 담양의 근현대사 : 담양 옛사진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담양 옛사진 공모전’은 잊혀져 가는 담양의 옛 풍경, 관광명소, 축제, 오래된 건물, 골목 등 담양의 역사와 정취가 담긴 옛 사진을 공모함으로서 담양변천사의 기초자료로 남기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 내용은 1990년 이전 촬영된 필름, 사진 등 담양의 지난날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출한 자료는 원본 스캔 후 참여자에게 돌려준다.
접수는 7월 34일까지 진행하며 참가 신청서 등 첨부서류, 촬영 날짜와 장소 설명이 포함된 사진을 갖춰 온라인과 현장에서 모두 가능하다 입상작은 8월 중 주제의 적합성, 작품설명, 기록적 가치 등을 고려해 작품 선정 및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8
-
진안군, 생활개선회원 ‘퓨전 떡 케이크 마스터’ 자격증 취득
[한국Q뉴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쌀 활용 푸드아트’ 과정 이수자 10명이 퓨전 떡 케이크 마스터 민간자격증 취득시험에 응시해 ‘전원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까지 2주간 생활개선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우리쌀 활용 푸드아트’ 과정을 운영했고 큰 인기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수강생 20명 중 10명이 참새방앗간 퓨전 떡 케이크 마스터 민간자격증 취득시험에 응시했고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자격증으로써 시험은 60분 동안 진행되며 사전준비성, 레시피 진행 등의 실기평가를 통해 100점 만점 중 80점 이상인 자는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수강생들은 큰 성취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은 “앞으로 아동요리활동, 홈메이드 떡케이크 만들기 등 지역 활동 참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됐다” 며 “이번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앞으로 개인 창업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개선회 지역리더 양성교육 과정’을 꾸준히 운영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