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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경영기업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한국Q뉴스]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의 기업사회공헌 네트워크에 동참하고 있는 기업들과 공공기관, 전문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릴레이 형식으로 봉사를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 자원봉사센터는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들은 전문봉사자들이 제작한 현미강정, 김부각세트 및 방석, 냄비받침 등과 ㈜태랑, 한국가스기술공사전북지사, 군산의료원, 동군산병원에서 후원한 쌀, 화장지, 한방소화제 등이 푸짐하게 150분의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어 긴 어둠과 같던 시기에 빛이 비치는 것 같다 꾸러미가 봄꽃과 같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힘을 더 내서 어려운 시기를 견뎌 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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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영암 6대 전통민속놀이’스페셜 영상으로 공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관심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매년 현장에서 개최하던 주요 프로그램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매년 현장 행사로 추진된 영암 전통 민속놀이도 예외는 아니어서 올해는 영암 대표 6대 민속놀이를 비대면 방식인 스페셜 영상으로 제작해 소개하기로 했다.
지난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현존하고 있는 갈곡들소리, 삼호강강술래, 도포제줄다리기 3대 전통민속놀이를 현장 공연으로 진행했으나, 올해 는 현재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정동정호제, 여석산쌍패농악, 장부질노래 전통민속놀이 3종의 영상을 찾아내어 6대 전통민속놀이 공연으로 진행한다.
정동정호제, 여석산쌍패농악, 장부질노래는 핵심이 되는 어르신들의 고령화 등의 사유로 전통 민속놀이의 맥이 끊어져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었으나 영암 대표 6대 민속놀이 영상을 찾아내 스페셜 영상으로 공개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다.
전통 민속놀이 스페셜 영상은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유튜브‘영암왕인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유튜버 한나가 진행하는‘왕인의 숨결 영암 아틀리에 10선’을 통해 안세현·육희숙·이혜숙·정수미·황인숙 작가의 공방을 오는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에 소개한다.
또한, 오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15분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영암가오’와 오후 1시‘왕인박사 학술강연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 11일 일요일 12시 5분‘개막콘서트’와 오후 2시‘왕인박사 추모 헌다례와 문화 강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MBC TV 또는 유튜브‘영암왕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지금으로부터 1천600여년전 백제시대 일본왕의 초청으로 여러 기술자들과 함께 도일해 천자문과 논어 등을 전파, 고대 아스카문화를 꽃피워‘일본 학문의 시조’로 추앙받는 왕인박사를 기리는 축제로서의 위상과 정체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도 군민과 향우,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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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도 직원 친절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 6일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1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최근 불거진 민원부서 불친절에 대한 지적에 전담인력배치, 친절모니터링 등 차원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체질개선을 꾀하고 있으며 민원부서 뿐만 아니라 전 직원의 고객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친절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원응대 서비스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날 교육은 고객만족, 고객 경험 관리, 고객의 소리 관리, 고충민원 응대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사례 위주의 실무교육으로 실시됐다.
또한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관공서 및 공공단체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체, 교육기관, 병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친철 및 CS분야를 강의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방역지침에도 신경 쓰는 꼼꼼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직원 개개인이 군의 얼굴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 나은 행정,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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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해남서 올해 첫 모내기”
[한국Q뉴스] 해남군 고천암 들녘에서 7일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전년보다 한달가량 빠른 이른 시기로 노지 모내기는 전남에서 처음이다.
모내기한 품종은 극조생종인 진옥벼로 모내기 이후 110일 정도 짧은 생육기간을 거쳐 7월말에 햅쌀 첫 수확을 할 예정이다.
또한 수확 후 8월초에 바로 2기작 조생종 벼를 심어 10월말에 수확하는 2기작 재배 실증도 실시한다.
해남군은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를 피하고 햅쌀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벼 조기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2기작이 가능한 극조생종 품종을 5ha 가량 조성, 고가의 햅쌀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모내기 행사에는 육묘상 관주처리와 자율주행 이앙기를 활용한 모내기 시연도 선보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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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바퀴 달린 안전문화운동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이 재난안전 정보제공과 교통안전의식 개선을 통한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내 버스 외부광고 홍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어, “이동자제 접촉 최소화 마스크 필착”이라는 문구로 군민들의 방역 긴장감을 재정비하고 교통안전의 문구도 담아 구례군 군내버스는 달리는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대 변신을 했다.
또한 각종 사고 및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는 군민안전보험 홍보문구도 부착해 읍·면 소재지 뿐만 아니라 작은 마을까지의 홍보를 기대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나 대규모 캠페인 개최가 어려워 버스광고를 적극 실시했다”며 “이번 대중교통 광고는 접촉빈도와 각인효과가 높아 군민 안전의식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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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8일부터 75세 이상 군민 화이자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오는 8일부터 7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75세 이상 군민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총 대상자는 4,459명이며 6일 기준으로 82.4%인 3,676명이 동의했다.
이와는 별도로 우선접종 대상자인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375명 중 91.4%인 343명이 접종을 동의했다.
4월 8일부터 이틀에 걸쳐 접종예정이며 접종대상자는 시설차량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 접종동의자는 읍면사무소에서 유선으로 접종 일자와 시간, 장소 등을 예약 받을 예정이다.
가족의 동행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경우 별도로 안내된 시간에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지정한 집결지에서 전세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버스마다 읍면사무소 직원이 동승해 방역수칙 점검 등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군은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 설치 의사, 간호사 등 인력 확보 센터 내 각종 부대시설 등 준비를 완료했다.
지난 16일과 31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추진하고 단계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접종을 위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5일 오전 구례군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 군은 고령화 지역으로 이번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치면 군민의 약 20%가 면역이 형성되게 된다”며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이 안정적으로 이뤄져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일상회복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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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특별법 전부개정 속도 낸다
[한국Q뉴스] 제주특별법 전부 개정을 위한 도내·외 전문가 회의가 잇달아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법 자치행정·입법분야 테스크포스팀 2차 회의가 오는 8일 오후 3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교육동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TF 2차 회의에서는 국유재산 소유권 이양 포괄적 국가 기능 이양 자치경찰 이원화 모델 정립 도민의 자기결정권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강주영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재율 지방분권전국회의 상임공동대표, 강호진 제주대안연구공동체 공공정책센터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교수, 윤원수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석한다.
이어 9일에는 제주대학교 김진근 교수와 강봉래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수자원 분야 포괄적 기능 이양 지하수자원 공기업 특례 확대 용암해수 산업화 방안 등 물 산업 육성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지난 2006년 제주로 이관된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예산, 조직 운영 등 이관 사무의 운영개선을 위한 검토회의도 예정돼 있다.
특행분야 TF에는 민기 제주대학교 교수와 임승빈 명지대학교 교수 및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법 전부개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도내·외 전문가와 관련 부서 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범도정 TF를 운영해 핵심과제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까지 재정분권, 미래산업, 자치분권 등 핵심 분야별로 총 10회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다.
제주도는 오는 6월까지 월 1회 이상 분야별 TF 회의를 진행하며 도민 복리 증진과 제주 미래성장을 위한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종석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은“올해 상반기까지 각 분야별로 TF를 진행하며 제주특별법 전부개정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마련된 도민 제안코너를 통해 특별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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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업기술원, 저비용 스마트팜 구축 도전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값싸고 간단한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로 제주지역에 적합한 스마트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ICT을 농업에 접목해 스마트폰 또는 PC로 작물 생육조건에 부합하는 온습도, 냉난방 등을 자동 원격 조절하는 농장이다.
최적 생육관리로 고품질 생산이 가능하고 시간적·공간적 제약이 없이 편리한 원격제어로 인해 최근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9년 이뤄진 실태조사를 통해 제주지역은 초기 설치비가 비싸고 업체의 A/S가 원활하지 않아 스마트팜의 구축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도출된바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오픈소스 기반의 단순한 명령 처리를 할 수 있는 컴퓨터 칩을 내장한 ‘시설과수 저비용 스마트농업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는 스마트폰으로 온도, 강우감지 등 센서 신호에 반응해 천·측창 개폐, 환풍기, 관수밸브 등 원격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향후 농가에서 실증 시험 후 보급 가능성을 검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렴한 제어보드 및 구동제어장치 등을 이용한 스마트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농업인이 현장에서 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도입 초기 설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현수 농업연구사는 “스마트농업 초기 도입 비용 절감으로 수익 향상과 스마트팜 확산이 기대된다”며 “미래농업에 적극 대응하고 시설과수 스마트농업 기술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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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년층 대상 생애재설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장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재설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탐나는 5060 인생학교 교육 공동체 씨앗동아리 지원사업 5060 재능나눔 지원단 운영사업 제주공동체 문화활동가 육성사업 등 4개 사업으로 만 50세~64세 미만의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탐나는 5060 인생학교’ 봄학기는 제8기로 제주평생모아 다모아 정보망을 통해 오는 4월 12일부터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5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이뤄진다.
18일차에 걸쳐 총 54시간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제주특별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맡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체 씨앗동아리 지원사업’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참여할 동아리팀이 대상이다.
이는 50∼64세 도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면 사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총 8개 팀에 지원된다.
‘5060재능나눔 지원단 사업’은 42명의 활동가가 어린이집, 어린이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장년층이 살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사업이다.
활동분야는 교육상담 공동체활동 기술 기능 활동 문화 예술 활동 기타 등으로 활동가와 활동처는 상시 모집 중이다.
‘제주공동체 문화활동가 육성사업’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제주고유문화 활동가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도내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원생을 대상으로 제주설화, 민담, 제주어 등 문화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자 모집은 4월말로 예정돼 있다.
각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장년층을 위한 생애재설계지원 사업은 지난 2017년 ‘탐나는 5060프로젝트 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5개 사업에 52억 5천7백만원을 투입해 9,466명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했다.
올해에는 총 28개 사업에 48억 6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고학력·전문성이 높은 베이비부머세대들을 대상으로 은퇴 이후의 인생을 재설계하고 지역사회의 참여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회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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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28회 4·3미술제 ‘어떤풍경’ 개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와 포지션 민 제주에서 ‘2021 제28회 4·3미술제 ‘어떤풍경’’이 열린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후원하고 탐라미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4.3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자리이다.
4.3의 역사성과 맥을 전국 각지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곳곳의 지역 예술인과 지속적인 연대 교류로 폭넓게 공유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시회에는 제주 작가 33명을 비롯해 국내작가 19명, 해외 작가 4명등 총 56명이 참서해 회사, 조각, 설치 미술 등의 미술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된다.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6일 오전 미술제가 열리고 있는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참여작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고영권 부지사는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제주의 미래로 향하고 있는 제주 4·3은 우리나라를 벗어나 세계가 주목하는 당당한 역사”며 “도는 4·3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철저하게 준비하는 한편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통해 제주 4·3을 알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라미술인협회는 이번 미술제에 참여한 작가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제주역사 순례, 4·3 세미나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성과물을 내년 4월에 열리는 미술제에 전시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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